가이드 · 총 5화

퇴직을 앞두고 챙길 것.

퇴직 전후 1년은 챙길 것이 몰려 있고, 대부분 기한이 있습니다.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
퇴직은 하루에 끝나지만 정리해야 할 일은 1년에 걸쳐 있습니다. 문제는 대부분 기한이 정해져 있다는 점입니다.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은 두 달을 넘기면 신청이 안 되고, 연금 수령 시기는 한 번 정하면 평생 고정됩니다. 급한 순서대로 놓았습니다.

  1. 퇴직·개인연금

    퇴직금 계산법 — 평균임금으로 내 퇴직금 직접 계산하기

    회사가 계산한 금액이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. 상여금을 빠뜨리면 수백만 원이 줄어듭니다.

    30일분 근속 1년당 평균임금
  2. 퇴직·개인연금

    IRP 수수료 확인하고 계좌 옮기는 법 — 30년이면 차이가 큽니다

    퇴직금은 IRP로 들어옵니다. 계좌를 옮길 생각이라면 해지가 아니라 이전으로 해야 합니다.

    16.5% 중도 해지 시 물어내는 세금
  3. 세금·건강보험

    연금 받으면 건강보험료가 오를까 — 2026년 기준 정리

    퇴직 직후 보험료가 크게 오릅니다. 임의계속가입은 신청 기한이 짧습니다.

    50% 보험료 산정 시 연금 반영
  4. 국민연금

    국민연금 수령 나이, 출생연도별로 정리 (1953년생~1969년 이후)

    내 출생연도의 수급 개시 나이를 확인하고, 한 달 전에 청구합니다.

    만 65세 1969년 이후 출생 수급 나이
  5. 국민연금

    국민연금 조기수령과 연기연금, 어느 쪽이 유리할까

    앞당길지 미룰지는 평생 고정됩니다. 손익분기점을 계산해보고 정하세요.

    +36% 5년 연기 시 증액

각 화는 따로 읽어도 되지만, 순서대로 보시면 앞 글에서 나온 기준이 뒤 글에서 이어집니다.